영화리뷰기록사이트 만들기 루틴. 각 프레임워크의 역할
먼저, 웹이 돌아가는 큰 그림 브라우저(크롬) : 웹페이지를 보여주는 극장 스크린 . 서버 : 자료를 보관하는 도서관 . HTTP 요청 : “이 책 빌려주세요!” 하고 보내는 신청서 . API : 서버에 “이런 정보 주세요”라고 묻는 창구 . JSON : 서버가 보내주는 정리된 표(데이터) 파일 . 웹의 3기둥 (이건 무조건) HTML : 화면에 뼈대 만들기. (제목, 사진, 버튼) CSS : 뼈대에 옷 입히기. (색, 크기, 배치) JavaScript(JS) : 화면을 움직이게 하기. (클릭하면 열기/닫기, 목록 불러오기) 메모: HTML=뼈, CSS=옷, JS=근육(움직임) React / Vue / Svelte (프레임워크·라이브러리) 공통 역할 : 레고 블록 처럼 화면을 “조각(컴포넌트)”으로 나눠 빠르게 조립 하게 도와주는 도구. React :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레고. 블록 종류가 많고 생태계가 큼 . Vue : 설명서가 친절한 레고. 진입이 쉬움 . Svelte : 가벼운 레고 . 성능에 강점. 메모: 세 도구 모두 “컴포넌트로 쪼개서” 만든다 → 선택은 취향+팀 표준 . Vite, Webpack (개발서버/번들러) 역할 : 개발 중에 즉시 새로고침(HMR) 해 주고, 배포용으로 파일을 최적화/압축 해 주는 포장기 . Vite : 빠른 포장기(요즘 표준). npm run dev 하면 개발 서버 가 켜짐. Webpack : 예전부터 널리 쓰던 포장기. 메모: Vite = 개발할 때 빠르게 , build = 배포용 포장 . Tailwind CSS (스타일) 역할 : CSS를 **짧은 단어(유틸 클래스)**로 빠르게 쓰게 해주는 옷장 정리 도우미 . 예) bg-gray-100 p-4 rounded → 회색배경, 패딩, 둥근모서리. 메모: 디자인 시스템이 없을 때 빠르게 예쁘게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