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와 자료형, int·double·char·boolean 그리고 2의 보수

 ☕ JAVA 공부 기록 02 변수와 자료형, int·double·char·boolean 그리고 2의 보수 2026.07.23 정보처리산업기사 과정평가형 -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지난 시간에는 JDK 설치 환경변수 JAVA 코드 작성 컴파일 실행 JVM Eclipse 등 JAVA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기본 과정을 공부했다. 이번 시간부터는 본격적으로 프로그램 안에서 값을 저장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오늘의 가장 중요한 개념은 「변수와 자료형」 이다. ━━━━━━━━━━━━━━━━━━━━ 📌 오늘 배운 내용 ━━━━━━━━━━━━━━━━━━━━ 지난 시간 복습 JAVA 출력 변수(Variable) 변수 선언과 초기화 대입연산자 = 비교 == int double char boolean bit와 byte 실수의 오차 변수 이름 작성 방법 10진수와 2진수 양수와 음수 1의 보수 2의 보수 ━━━━━━━━━━━━━━━━━━━━ 01. 지난 시간 복습 ━━━━━━━━━━━━━━━━━━━━ 먼저 지난 시간에 배운 JAVA 프로그램 실행 과정을 다시 확인했다. 1. JDK 설치 2. 환경변수 설정 3. JAVA 소스 작성 4. JAVA 소스 컴파일 5. JAVA 클래스파일 실행 6. Eclipse 사용 전체 흐름으로 보면 JAVA 소스파일 .java       ↓     javac       ↓    컴파일       ↓ 클래스파일 .class       ↓ Bytecode       ↓     JVM       ↓ 프로그램 실행 이다. JAVA 소스를 컴파일하면 .class 파일이 만들어지고, 그 클래스파일 안에는 Bytecode가 들어 있다. 실행할 때는 java FirstJavaProgram 처럼 java 명령어를 사용했다. ━━━━━...

자바는 어떻게 실행될까? JDK, JVM, 컴파일 그리고 Eclipse

 ☕ JAVA 공부 기록 01 자바는 어떻게 실행될까? JDK, JVM, 컴파일 그리고 Eclipse 2026.07.22 정보처리산업기사 과정평가형 -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JAVA 공부 첫날. 본격적으로 문법을 배우기 전에 내가 작성한 JAVA 코드가 어떤 과정을 거쳐 실행되는지부터 공부했다. 처음에는 JDK, JVM, javac, class, Bytecode 같은 단어들이 전부 따로 떨어진 개념처럼 보였다. 하지만 직접 메모장에 JAVA 코드를 작성하고, 명령 프롬프트에서 컴파일과 실행까지 해보니 하나의 과정이라는 것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 📌 오늘 배운 내용 ━━━━━━━━━━━━━━━━━━━━ JDK와 환경변수 JAVA 소스코드 작성 javac를 이용한 컴파일 .java 파일과 .class 파일 Bytecode JVM System.out.println() JAVA 주석 Eclipse와 IDE ━━━━━━━━━━━━━━━━━━━━ 01. JDK란? ━━━━━━━━━━━━━━━━━━━━ JAVA 프로그램을 개발하려면 먼저 JDK가 필요하다. JDK는 Java Development Kit 의 약자이다. 쉽게 생각하면 「JAVA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개발자용 공구상자」 라고 이해하면 된다. JDK 안에는 JAVA 개발에 필요한 여러 도구가 들어 있다. 이번 수업에서 직접 사용한 대표적인 명령어는 javac java 두 가지였다. JDK │ ├─ javac → JAVA 코드 컴파일 │ └─ java  → JAVA 프로그램 실행 지금 단계에서는 JDK = JAVA 개발에 필요한 도구 모음 이라고 기억하기로 했다. ━━━━━━━━━━━━━━━━━━━━ 02. 환경변수는 왜 설정할까? ━━━━━━━━━━━━━━━━━━━━ JDK를 설치한 뒤 Windows의 Path 환경변수도 설정했다. JDK의 bin 폴더에는 java javac 같은 JAVA 관련 실행 프로그램들이 들어 있다. 이 bin 폴더의 위치를 W...

아침부터 밤까지 그냥 틀어 두기 좋은 7080 통기타 올드팝 컨츄리 블루스 음악 | Delta Country Blues – 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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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컨트리 블루스는 화려하지 않습니다. 빠르지도 않고, 친절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한 번 귀에 들어오면 이상하게 오래 남는 음악입니다. 이 장르는 미국 남부, 미시시피 델타 지역에서 시작된 블루스의 가장 원형에 가까운 형태입니다. 전기가 없던 시절, 증폭 장비도 없던 시절, 사람들은 기타 한 대와 목소리 하나로 자신의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잘 되지 않는 삶, 떠나야 했던 아침, 돌아오지 않는 기차, 그리고 아무 말 없이 견뎌야 했던 밤들. 델타 컨트리 블루스의 매력은 바로 그 거칠음과 솔직함에 있습니다. 음이 조금 흔들려도, 리듬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그 틈 사이에서 사람 냄새가 납니다. 기타 줄이 긁히는 소리, 손이 줄을 놓는 순간의 공백, 숨을 고르는 타이밍까지 모두 음악의 일부가 됩니다. 이 플레이리스트는 그런 델타 컨트리 블루스의 본질을 담았습니다. 과하게 편곡하지 않았고, 불필요한 장식도 덜어냈습니다. 통기타가 앞에 서고, 리듬은 발걸음처럼 따라오며, 멜로디는 길 위에 놓여 있습니다. 이 음악은 집중해서 듣기보다는 조용히 틀어두기에 더 잘 어울립니다. 아침이 시작되기 전, 해가 완전히 뜨기 전의 시간, 혹은 하루를 정리하는 늦은 밤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델타 컨트리 블루스는 “잘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래도 오늘을 건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 음악은 위로를 강요하지 않고, 격려를 외치지도 않습니다. 그저 옆에 앉아 기타를 치며 같이 시간을 보내줄 뿐입니다. 이 플레이리스트에 담긴 곡들은 길, 바람, 기차, 새벽, 문 앞, 손에 쥔 병 같은 이미지들을 반복해서 꺼냅니다. 그건 특별해서가 아니라, 그 시절 사람들이 매일 마주하던 풍경이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젊은 날의 기억을, 누군가에게는 낯설지만 편안한 감정을, 또 누군가에게는 그냥 배경음악이 되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라디오처럼 틀어두세요. 설거지를 하면서, 창문을 닦으면서, 혹은 아무 말 없이 앉아 있으면서도 괜...